훈션

주차장 엘리베이터를 타면 1층에서 한 번 더 갈아타야 웨딩홀에 갈 수 있어요. 로비도 매우 좁아요. 그래도 교통도 좋고 홀 분위기, 견적 등 기대 많이 하고 갔는데 상담과 견적이 불만족스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은 매우 좁지만 어둡고 조명이 예뻤어요 천장에 샹들리에도 예뻤지만 천고가 낮아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가짓수가 120개 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푸짐해보였어요! 연회장은 폭이 좁아 답답했지만 여기저기 앉을 공간이 많은 느낌이었어요 서비스 : 저희 상담해주시는 분은 어려보이시는 신입사원 분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FM이셔서 협상이 어려웠네요! 처음에 웨딩북에서 받아간 견적보다 높게 부르셔서 이렇게 받았다고 하니 웨딩북 플래너분이 잘못 알아들으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