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션

합정역이라는 역세권에 대로변에 웨딩홀 단독으로 있는게 메리트에요. 다만 주차는 좀 복잡해요. 안내요원분들이 많아 헤매진 않겠지만 예식시간에 늦지 않으려면 좀 서두르셔야 될 것 같구요. 홀은 생각보다 좁고 안예뻤는데 보증인원이 너무 많은 느낌이었어요. 4층은 내년초에 리뉴얼 된다는데 얼마나 예뻐질지 궁금하네요! 홀분위기 : 보통♥ 단독홀이라 좋아요. 2층 4층으로 나뉘어있는데 두 군데 다 200명 이상은 수용 어려울 정도로 좁아보였어요. 버진로드도 짧고 천고도 낮더라구요. 기대했던 조명도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에 자부심 있으시더라구요 4층은 홀 바로 옆에 붙어있는데 협소한 느낌이었어요 2층 연회장은 넓었지만 가짓수가 엄청 많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높으신 것 같은 분께서 상담해주시고 설명해주시는데 어머니 같고 좋았어요! 당일계약 하면 더 할인해주신다고 하시면서 최대한 맞춰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돌아보다 없으면 다시 연락드려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