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션

제일 걸리는 게 1.주차 문제(같은 건물에 250대지만 다른 시간대 하객과 겹치면 도보8분 정도 거리 다른 건물로 주차해야함, 길 건너오고 꽤 멀었던 기억) 2.식사 문제(음식후기에 언급한 내용) 3.견적에 본식 스냅이 포함된 부분(이것 때문에 비싸지지 않았나 싶어요. 어차피 서브스냅 쓸 텐데 그럼 스냅작가분들 동선때문에 하객 분들이 정신없지 않을까..) 4.그렇게 예쁘지는 않은 홀(짧은 버진로드와 낮은 천고.. 거기에 여율리의 가장 장점이라는 생화장식때문에 앉아있는 하객들 시야를 가린다는 것) 가격적인 부분은 여의도에 이정도 컨디션 홀이라 이해하지만... 위 부분들 때문에 고민되네요ㅠㅠ 홀분위기 : 보통♥ 로비가 갤러리처럼 예쁜 곳이에요 깔끔하구요 다만 하객이 앉아서 대기할 곳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천고가 낮고 버진로드가 짧습니다 주차장은 예전 건물이라 입구가 좁고 낡았어요! 음식 : 보통♥ 홀이 5층, 연회장이 지하2층 지상13층이에요 일부러 하객 겹치지않게 두군데로 나눴다지만 시간은 2시간에 맞게 방송하고 내보낸다고하더라고요 (1시 식이면 12시30분-2시30분 이용, 식 다 보고 가는 분들은 1시간도 못먹는 시스템?) 사실 이러면.. 기분이 나쁠텐데 음식 맛있는 게 무슨 의미가있나 싶고요ㅠ 동선도 마음에 걸립니다 음식에는 낙지호롱이도있고 육사시미도있고 다른 곳에서 보지 못한 것이 많았어요 자부심도 많으셨구요. 서비스 : 추천♥ 베테랑처럼 아주 설명도 잘해주시고 견적도 잘 맞춰주시려고 노력했어요! 상담 잘해주신 덕에 가계약 걸었고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