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이불

스튜디오 촬영은 만족했습니다 울림이랑 클로젯스튜디오가 더하이브 포토그라피로 바뀌었고 결국 같은분이 하시는 스튜디오입니다. 처음에 울림스튜디오 샘플이 맘에 들어서 선택했던건데 스튜디오 장소도 바뀌고 샘플이 확 바뀌면서 원래 찍고싶던 컷은 못찍었지만... 그래도 새로 바뀐 스튜디오도 좋았어요:) 스튜디오가 이전하고 이름이 바뀌는 과정을 아무도 안알려주고 제가 후기 찾다 알게되었는데.. 웨딩북이나 스튜디오랑 소통이 안됐던 부분이 아쉬웠어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좀 많았는데..🤦🏻♀️ 결론적으로는 더하이브 스튜디오 자체는 매우 좋았어요! 채광도 너무 좋고 하루에 딱 두팀만 찍어서 코로나시국에 마음편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전하고 스튜디오 이름도 바뀌면서 새로운 샘플이 계속 업로드 되는거 같아요. 사진작가 : 추천♥ 홍성웅 본부장님이 담당해주셨는데 분위기도 잘 이끌어주시고 좋았어요! 저희 커플이 조용한 편인데 적극적으로 포즈도 알려주시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셀렉도 1주일만에 할 수 있었고 직원분 강요 전혀 없었어요. 원본은 800장 정도 됐고 usb에 담아줍니다! 한시간정도 셀렉하고 추가 안하겠다고 하니 앨범구성에 맞게 정리하는거 도와주셨어요. 강요하는데도 많다고 해서 좀 긴장하고 갔는데 친절하게 웃으면서 대해줘서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