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이린이

꼭 입어보고싶었던곳이였는데 인터넷과 실제로 가서 보는건 다르다는걸 알게해준 샵이에요~ 스타일 : 쥬빌리 너무 유명해서 한달전부터 예약하고갔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실망했어요. 도와주시는분이 머리 살짝 손질해주셨는데, 헤어핀다른거 해달라고했더니 한다는 말이 자기가 전문가가 아니기때문에 전문가랑 느낌 다르다고 하시는데 그걸 누가 모르나요..? 소품 다른거 하고싶을뿐인데 좋은날에 말투에 기분이 상했어요 옷상태 : 고급스런 비즈 느낌이 아니고 드레스가 정신 없었어요 ㅠ 애매한 느낌? 어떻게 보면 촌스러운느낌 서비스 : 원장님은 친절하셨어요 그런데 다른곳에서 투어할때는 웨딩브라같은거 입혀주시고 드레스 입었는데 여기는 그냥 맨몸에 드레스 입혀줘서 민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