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블리

스튜디오 야간씬에 반해서 루미에 선택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추웠지만 100000프로 만족하고 왔어요 실장님 완전 친절하시고 촬영때 불편하지 않게 편하게 촬영할수있게 해주셨어요 아직도 귀에 맴도는 진심으로~~제발~~ㅋㅋㅋ 표정이 가장 걱정이었는데 (몸은 포토샵을 믿어요 우리) 그냥 막 웃다 왔네요 촬영 다섯시간동안 가져간 소품 챙겨간 옷 다 사용하고 왔어요 가장 걱정했던 웨딩촬영 잘 마치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바로 다음날 올리는 찐 후기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