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리용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당 ㅎㅎ 어제 투어 다녀오고 레이첼웨딩으로 최종 결정 했어요! 원래 맨 처음 계획했던 곳은 사실 아니었어요, 투어를 급하게 진행하다 보니 맞는 시간이 없어 찾다보니 발견한 곳이었는데 안갔으면 어쨌을까 싶어요.. ㅠㅠ 일단 이미지가 제가 항상 꿈꿨던 느낌으로 맑고, 깨끗, 청순, 여성스러움, 사랑스러움 인 것 같아요. 본식 드레스 잘 부탁 드립니다아 💜 스타일 : 추천♥ 드레스는 제 취향대로 가장 맑고 깨끗하고 청순한, 소녀스러운 여성스러움이었어요 ❤️ 샵은 솔직히 세 군데 중에서는 가장 작았지만 피팅 룸이 가장 잘 구성 돼 있었어요! 특히 신부가 뒤돌아봤을 때 맞은편에도 작은 거울이 배치되어 있어서 멀리 보이는 제 모습에 대해 확인할 수 있고 조명도 가장 멋졌어요! 불을 꺼서 보여주시기도 하는데 그게 또 기가막혔어요 ㅎㅎㅎ 옷상태 : 추천♥ 초초초신상들만 보여주셨는데 심지어는 그래서 아직 가봉 선이 있는 드레스까지 입어봤어요 ㅎㅎㅎ너무감동 ..... 그만큼 드레스는 너무 깨끗하고 상태도 좋았고, 실장님들 께서 저한테 뭐가 어울릴지 진심으로(?) 얘기나누시다 가져다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했어요 ^_^ 또 다 찰떡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 정말 매의 눈이셨어요 서비스 : 추천♥ 당일 계약 혜택은 세군데 샵 중 두번째 였어요. 엄청 합리적이었고, 드레스를 입고 나왔을 때 불을 꺼주시거나 뒤돌아서 제가 볼 수 있는 거울등 신부 위주로 많이 꾸며놓으셨다는 인식을 받았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