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헤롱

차량 발렛도 되고 공항 컨셉으로 꾸며져서 커피한잔 하면서 두루두루 구경하기 좋았어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대접받는 느낌이랄까. 처음 방문할때부터 깔끔해서 좋았고, 결혼의 A부터 Z까지 모아두어서 결혼자체를 잘 모르고 뭐부터해야할지 모르는 예비부부가 시작하기 좋은것 같아요. 박람회는 계약을 강요당하는 경향이 있어 부담스러운데 전혀 그렇지 않았구요. 앨범들도 다 갖다가 볼수있었고 구경도 자유롭게 가능했구요. 상담도 적당히 우리 컨셉을 고르는정도로 해주시고 계약을 강요하시는 느낌 전혀 없었습니다. 드레스 피팅도 물론 샵의 본식용만큼 퀄이 좋은건 아니지만 2만원으로 사진도 찍게해주시고 어떤게 잘어울릴지 투어전에 비교도 해볼수 있어 재밌었어요~ 업체 : 추천♥ 웨딩북청담을 방문해서 구성 모두 다 구경했고 스드메상담, 드레스피팅받았습니다 가격 : 추천♥ 타업체와 비교했을때 매우 저렴한편이었고, 당일계약시 할인혜택을 고려하면 더 저렴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고 깔끔해서 좋았고, 저희같이 아예 결혼준비를 잘 모르는 예비부부가 부담없이 상담받기 좋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