뀹비

역에서 가깝고 단독건물이에요. 사진처럼 간판이 크게 있어서 잘보여요. 화려한 홀을 선호하는 제취향과 맞지 않아서...이곳을 선택하진 않았어요ㅜ 버진로드는 매우 독특하고 예뻐요! 근데 신부대기실은 제취향이 아니였어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홀이 작고 장식이 적어요. 대신 버진로드가 유리장식에 조명이 있어서 반짝반짝해요. 음식 : 보통♥ 음식을 따로 보진 못했는데 계약하면 시식 가능하다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특별히 나쁜점은 없었고, 코로나 대응에 신경 많이 써주시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