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미1

신랑은 외관이 조금 마음에 걸린다고 했는데 내부는 전혀 걱정 없었고 홀 또한 예뻣습니다. 기둥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나 신경은 많이 쓰이지 않고 동선이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외관이 딱! 웨딩홀이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둑어둑한 분위기였고 옥상에 정원까지 있었습니다. 음식 : 추천♥ 뷔페였는데 매우 넓게 있어서 쾌적하며 코로나대응에 힘쓰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메뉴도 충분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너무 유쾌하신 성격이어서 덕분에 즐겁게 투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