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os

식이 진행중이어서 사진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홀입니다. 연회장은 식장대비 널널하여 식사때는 공간이 충분합니다. 다만, 로비가 좁아서 하객 수가 많아지면 혼잡할 우려가 있아보였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이지만 홀과 로비가 아담한 느낌이 있습니다. 하갹이 170이하일때 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음식 : 추천♥ 한정식에 세미뷔페로 한정식이 양도 든든하고 맛도 좋아보였습니다. 코로나로 뷔페 사용이 어려워져도 걱정이 없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자 분께서 마치 자기 결혼식처럼 같이 고민하고 챙겨주십니다! 또한 웨딩홀을 볼때 팁들을 추가로 더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