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냥뽀봉

저에게는 드레스투어때 마지막 샵이었어요. 우선 다른 곳은 발렛비용이 있었는데 보니타는 단독이어서 주차공간도 있기에 발렛비용이 없어서 너무 좋았고요! 샵도 너무 예쁘게 꾸며 놓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 드레스를 고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책자를 보고 책자에 있는 드레스로 우선 보여달라고 했는데 제 취향을 캐치하시고 알아서 몇가지를 더 보여주셨어요! 저에겐 마지막샵이라 판단력이 조금 흐려질때쯤 부원장님께서 어울리는 드레스를 몇가지 보여주셔서 제 판단력을 바로 잡아주셨습니다! 그래서 드레스투어날 바로 보니타베일리로 1부, 2부 드레스를 모두 정하였는데 정말 너무 너무 완벽했던 제 결혼식이었습니다. 1부때는 신부대기실에서 다들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받았고 2부때는 이런 드레스 처음 봤다며 드레스 보고 너무 놀라더라고요!! 그리고 친구들한테 드레스가 체질이라는 얘기도 들었는데 보니타베일리 덕분에 예쁨 많이 받았던 제 결혼식이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주변에 결혼하는 지인들에게 꼭 “보니타베일리” 추천할 거예요!! 그리고 제일 중요 한 건! 제가 웨딩슈즈가 없었는데 드레스와 정말 잘 어울리는 예쁜 웨딩슈즈로 빌려 주셨습니다 ㅜ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