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룡

방문은 주로 신랑과 하였어요. 그래서 사진찍어줄 사람이 없다는 게 아쉬워요. 신랑은 금요일까지 일하고 저는 토요일까지 일을 해서 둘의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은 힘겨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준비하는 과정은 굉장피 재미있었어요 웨딩상담 : 추천♥ 궁금한 것들을 잘 답변해 주셨어요. 결혼이라는게 다 처음이고, 큰 비용이 드는 만큼 걱정거리가 많았는데 틈틈히 잘 답변해주셨습니다. 스타일링 : 제가 확고한 취향이 있어서 추천해주신 것이 크게 도움 되지는 못했어요. 최대한 저렴한 것만 찾고, 가성비 좋은 쪽만 고민하다보니 추천해주신 쪽으로는 마음이 안가더라구요. 제가 연락을 자주 했던 편은 아니라 저에 대해 파악이 잘 안되신건 아니였을지 좀 죄송스럽기도 해요. 분위기 : 제가 먼저 어쭤봐야 답변을 받을 수 있는게 좀 아쉬웠어요.연락을 자주 못했어서 챙김을 덜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답장이 늦은 탓이에요.. TIP : 저는 밤 늦게까지 일을 하면서 준비를 하다보니 주변 지인들에게 도움을 받을 여력은 없었어요. 일하면서 핸드폰을 못하는 상황이었고 해서 커뮤니티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후기를 많이 참고하세요. 남들이 하는 거를 따라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구요. 너무 걱정,근심 마세요. 다 여러분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라는 것을 믿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