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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개월 전쯤 지인을 통해서 웨딩북이라는 업체는 처음 알게 되었어요. 처음 가보니 생각보다 시설이 잘 되어 있고 스드메를 여유있게 보면서 고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프로님과 상담할 때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마음도 편안하고 믿음도 갔습니다. 웨딩상담 : 추천♥ 처음 뵈었을 때부터 믿음직스러웠어요. 명쾌하게 제안해 주시고 중간중간 걱정스러웠던 상황에 대해서도 편하게 함께 상의할 수 있는 분이셔서 참 좋았습니다. 스타일링 : 추천♥ 처음부터 스튜디오는 세미를 원했고 드레스같은 경우는 세가지 스타일 구분하셔서 권해 주셨습니다. 원래는 차분한 스타일만 고집하고 갔지만 마지막에 권해주신 화려한 스타일 샵에 가 보니 생각이 바뀌게 되었어요. 저의 새로운 취향을 찾을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분위기 : 추천♥ 비동행이어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안심시켜주셨고 실제로 진행하면서 이것저것 상의하고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어려움이 없었고 마음이 편안한 상담이었습니다. TIP : 결혼이라는 것을 진행해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만 경험하는 과정이라 우왕좌왕하다가 끝나는 것 같아요. 사전에 조사를 많이 하여 내 취향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선택에 어려움이 없는 거 같습니다. 다양한 걸 권해주셔도 결국에는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하게 되어 있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