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주어

안녕하세요, 저도 웨딩북을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2021년 9월 예식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8월부터 10월 초까지 늦은 시간만 남아 있고 일요일 3시 반에 자리 하나가 딱 남아있어서 그 시간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웨딩홀을 비롯해서 노블발렌티 건물 자체의 분위기가 너무 정갈하면서도 예뻤고 특히 단독홀이면서 건물 자체가 커서 결혼식 특유(?)의 어수선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다만 하객석이 다소 빽빽하게 되어 있어서 의자 수로는 250개가 될지언정 다 앉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는데 저희는 어짜피 250명을 다 못 채울 거 같아서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외 걱정이 가장 많이 되었던 주차장도 문의드렸을 때 건물 내 주차장이 다 차지 않더라도 다른 건물 주차장을 먼저 이용할 수 있고 코로나 단계에 따른 답례품 및 인원 조율도 잘 구축되어 있어 프로페셔널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더 따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웨딩홀 들어가기 전에 노블발렌티 건물에 들어왔을 때부터 너무 맘에 들어서 계약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웨딩홀 의자가 다소 협소하게 붙어있는 점이 좀 아쉬웠는데 나머지 부분들이 너무 맘에 들어서 제겐 큰 단점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뷔페 음식이 정갈하고 맛있어 보였습니다. 식당 동선도 깔끔했고 특히 코로나19 대응으로 식당 전체에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던 점도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저는 갔던 웨딩홀 중에 가장 세심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셨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