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티

가격대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있었는데, 인기가 많은 곳이라 그런지 깎아주시거나 열심히 설명해주시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 계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위치나 홀, 연회장 등이 마음에 들어서 계약금액만 낮았으면 무조건 가계약했을 것 같긴 해요! 제가 다녔던 곳 중에 제일 내년 가을 저녁 예식 여유가 없으니 생각 있으신 분들은 어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신부대기실 제외하고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해보지 않았지만 연회장이 깔끔하고 음식 종류도 많아보았어요. 서비스 : 보통♥ 보통이었습니다! 홀투어와 상담해주시는 분이 달랐고 많은 설명이 있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