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신부임다

일년전 천천히 준비하자해서 알아보다가 접하게된 웨딩북, 첫번째 방문때는 스드메 결정보다는 상담이였어요. 두번째는 스드메를 결정하고나서 이제하나보다 실감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이 코로나가 내년이면 괜찮겠지했는데 아직 시간이있는 저에게도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하지만 예약한 그대로 변경없이 다 진행중이고 결정은 제가하지만 예비남편도 많이도와준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드레스투어는 정말 재미있었고 두번세번 더 할수있을거같아요. 업체 2군데했었으면 후회할뻔했어요^^ 웨딩상담 : 추천♥ 주변인들에게 많은얘기를 너무 들어서 정리가안됬는데 너무 좋았고 예비남편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였어요! 이렇게 할게 많구나 같이해야겠구나 결혼이 쉬운게아니구나^^ 스타일링 : 추천♥ 일단 제가 프로님이 바꼈는데 처음 프로님이 너무 잘맞아서 걱정됬어요 하지만 그 걱정과 다르게 얼굴 제 스타일링보자마자 간추려주셨고 제가 원하는 방향에 맞게 추천후 결정할수있었어요 분위기 : 추천♥ 딱 필요한 얘기들만 이시기에 이걸해야한다,나머지는 카톡을 통해 질문하면 친절히 답변주셨고 플래너와 좀 다른 접근방식이라 어느정도 질문과 어디까지 도와주시는건지 헷갈렸는데 그런거 따지는거없이 잘 답해주셔요. 아무래도 텍스트로 전달하고 받다보니 오해가 생길수있는데 그럴때도 기분 상하지않게 잘 대처해주셔서 감사해요 TIP : 많이보세요! 인스타 블로그 카페등등 많은 후기들과 사진으로 접하다보면 내가 원하는게 뭔지 이건 하지말아야겠구나라는 경계가 생기는것같아요 하지만 중요한건 한번뿐인 결혼식 내가 좋은거 이쁜거 남들은 이거 얼마주고했는데 뭐했는데 따지지마세요! 정답은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