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통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은 웨딩홀인듯합니다 주차가 비좁긴하지만, 맞은편 학교에 대고 길만 건너오면 되서 이정도는 감안할수있고 코로나여파로 보증인원을 많이 안잡고싶었는데 6월 점심타임 150명 잡아주셨구요 1시간예식인게 조금짧을것같아 아쉬움은있네요 홀분위기 : 추천♥ 외관은 옛스러워서 약간아쉬우나, 내부는 리모델링해서 깨끗해요 큰기둥때문에 사이드에서 보긴아쉬울것같아요 스크린은 양쪽 좌우 설치되어있구요 최근에 생화업체?가 바뀌어서 더풍성하고 디자인도 더예뻐졌어요 음식 : 보통♥ 당일 시식가능해서 먹어봤는데 가격대비 퀄리티는 좋은것같아요 가짓수도 많구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부장님 진짜깔끔하게 필요한 부분설명해주셨고, 신랑신부의견을 많이 물어보셨어요 웨딩홀직원분들이 일한지 오래되셔서 본식때까지도 프로느낌으로 준비해주실것같은 믿음이 드는 웨딩홀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