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나사

구리에 지음웨딩홀만한 웨딩홀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지음웨딩홀 정도면 굳이 서울까지 나가지 않아도 되겠다 싶었다. 위치적 조건도 나쁘지 않아 지방에서 참석하더라도 불편하지 않아 전체적으로 참 괜찮은 웨딩홀이라는 평이다. 홀분위기 : 추천♥ 지음웨딩홀은 구리역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었다. 때문에 교통도 편리했고, 자차 이용시 주차문제도 전혀 없었다. 지음웨딩홀 외관은 좀 노후해 보였는데 막상 내부로 들어가보니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우선 예식홀은 블랙톤으로 천고가 높아 대성당 분위기가 날만큼 웅장했고, 특히 버진로드가 길어서 좋았다. 신부대기실은 예식홀과 반대로 화이트톤으로 화사한 분위기로 마치 스튜디오 같아 보이기도해서 사진이 잘 나올거 같았다. 마지막으로 연회장은 메뉴 배치가 잘 되어 있고 공간이 넓어서 손님이 많아도 분비지 않겠다 싶었다. 음식 : 추천♥ 뷔페 메뉴가 다양하고 가격에 비해 음식의 퀄리티가 나쁘지 않았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까지 메뉴가 다양했고 더운 음식은 적당히 온기가 있고 찬 음식은 적당히 차서.. 음식의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웨딩 뷔페는 별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지음웨딩홀의 뷔페는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서비스 : 추천♥ 직원들과 소통이 아주 좋았던거 같다. 예약실 직원님들 넘 친절하시구 무엇을 물어봐도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상담해주셔서 특히 감사하게 느껴졌다. 지음웨딩홀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세심하고 진싱이 느껴져서 맘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