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캔디

웨딩북 제휴 각 드레스샵별로 두 벌씩 드레스가 구비되어 있고, 그 중에서 두 벌을 골라서 입어볼 수 있어요. 드레스투어에 가게 되면 방문한 샵 드레스만 입어볼 수 있고 보통 샵 직원분이 골라서 가지고 온 드레스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서, 웨딩북 드레스피팅에서는 걸려 있는 드레스를 직접 눈으로 보고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 입을 수 있다는 점도 좋고, 여러 샵 드레스를 한 공간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각샵 별 소재의 특성이나 퀄리티를 직접 비교해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드레스샵 투어때는 사진 촬영이 금지인 것과 달리 웨딩북 드레스 피팅은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 자신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찾기 위해, 꼭 한번 가보시기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