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아리쿵

주변 지인들이 예식을 많이 올렸던 웨딩홀이라 여러번 가봤었는데 홀4개 거의 다 봤구뇨, 깔끔한홀, 분위기있는홀, 어두운홀 취향에 따라서 선택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코로나 때문에 혹시라도 인원제한이 걸릴경우 어떻게 해주겠다 하는 명확한 제시까지 같이 상담 해주셔서 그게 제일 마음에 놓였던거 같아요. 사진은 따로 찍어놓은게 없네요 ㅜㅜ 홀분위기 : 추천♥ 코로나 시국에 로비가 웨딩홀마다 따로 준비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예식할수 있다는데 가장큰 매리트였구요, 지방 손님 이외에도 지하철2호선 역이랑 통로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편리했어요 음식 : 추천♥ 아직 계약이후 시식은 하지 않았지만, 이 업체에서 몇달전 친구가 예식을 올려서 식사한적이 있어요. 음식도 대체로 깔끔했고, 저희가 안내받은 가격대도 생각했던 평균 금액대로 계약해서 괜찮았어요. 가격을 오픈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6월 예식이라 할인 많이 해주셔서 식비는 4만원 초반에 계약 했습니다 :) 서비스 : 추천♥ 상담당시 담당이셨던 직원분은 매우 친절 하셨구요, 예식 시간이나 차량대절시 안내, 동선 같은것 전부다 체크 해주시면서 상담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