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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가을에 식을 올리고, 이제 결혼 3개월 차가 되어 늦은 후기를 남깁니다. 지난 여름, 신랑 예복을 고민하던 중에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맞춤 예복을 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포튼가먼트 분당판교점>에 방문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매장의 분위기와 친절한 상담, 예쁜 옷들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하고 치수 재고 나왔습니다 ㅎㅎ 저희가 맞춘 예복은 영국 덕데일 뉴파인 원단으로 다크네이비 컬러입니다. 처음 결정했을 때는 조금 더 밝게 할까 싶었는데, 식이 끝나고 나니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 몸에 딱 맞게 제작된 예복을 입으니 직접 보신 분들도 다들 예복이 예쁘다고 해주셔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 상품 : 추천♥ 영국 덕데일 뉴파인 원단 / 다크네이비 가격 : 추천♥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만족스러웠고, 쉽게 해지지 않아서 식이 끝난 이후에도 잘 입고 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체형, 취향, 식장 분위기 등 다양한 것들을 반영해서 잘 맞는 옷을 추천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