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노노

웨딩홀 투어의 첫 시작이 아펠가모 광화문이었어요 단독홀로 참 마음에 들었고 바로 계약 하려고 했는데 홀비용이 비싸고 너무 처음부터 간 곳이라서.. 고민을 해보기로 했어요. 웨딩북 하기 전이라 전화로 방문 상담으로 간건데 정찰제인지 모르겠지만 견적 받은 가격이 비싼 편이라 선택하진 않았지만 참 예쁘고 마음에 드는 홀이었어요 신부대기실도 넓고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아펠가모만의 채플 느낌! 따뜻하구 편안해 보이는 느낌과 지하철역 내려서 웨딩홀까지 그리고 신부대기실과 피로연장의 동선들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아펠가모는 밥펠가모로 불릴만큼 음식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곳이고 49인칸막이 설치 등등 잘 되어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웨딩홀 안내 각각 프라이빗하게 준비된 상담실 등등 친절하고 충분히 시간가지고 고민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