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노노

하객으로 방문해보았는데 셀레나홀은 200인 정도에 아담하면서 엔틱한 느낌이엇어요 꽃장식부터 테이블보 색깔 등등 다 신부가 원하는 분홍색으로 세팅되었는데 공주공주한 느낌이 아주 강한 호텔 예식이었어요 장식했던 꽃은 예식 후에 가져갈 수 있는데 뭔가 정신없이 뽑아 왔네요 ㅎㅎ 홀분위기 : 보통♥ 중세의 공주 느낌이에요~ 셀레나홀이었고 엔틱한 느낌이 강합니다 신부대기실이 엄청 작아요 호텔방 하나를 대기실로 세팅해뒀어요 음식 : 보통♥ 양식으로 나왔고 호텔이긴했지만 더라움이나 더라빌 이런 곳과 특별히 다른 점은 없었던 것 같아요 서비스 : 보통♥ 하객으로 갔을 때 음식 서버 해주는 분들이 정신없고 놓치는 부분이 많았어요 결혼하는 당사자는 예쁘게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