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좋아♥
앨범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셀렉한 날로부터 백일 넘게 걸렸네요. 여튼 찾아서 떨리는 맘으로 봤는데... 배경 수정이 안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빛반사되서 노이즈 생긴건 알아서 지워주실 줄 알았는데...거의 원본에서 수정을 안해주는거 같아요. 등살 튀어나온것도 그대로.ㅋㅋㅋㅋㅋㅋ 왜 백일 넘게 걸린건지 모르겠어요. 촬영은 참 만족했는데 결과가 이렇네요. 액자로 나오는것만 수정해주는거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작가님 다 좋았는데 서브 작가님...이랑 앨범이 별로입니다. 사진작가 : 추천♥ 전문가였고 포스있었고 잘 하셨습니다. 촬영 땐 매우 만족해서 후기도 올렸습니다. 서비스 : 원래 일정보다 밀려도 안내가 없는 점. 이쪽에서 두번이나 문의하고 플래너가 또 문의했는데 그 때에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점. 그렇게 안내받은 일정에도 앨범을 받지 못해서 찍고나면 그만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IP : 촬영 후 셀렉할 때 스튜디오에서 알아서 해주는게 아니라 본인이 전부 지적해서 이거수정해주세요...라고 요청해야한다는걸 몰랐습니다. 이럴거면 촬영할 때 전문가들이 다 알아서 수정해준다는 말을 하지 마시지....배경에 뻘건 노이즈도 안지워주면서 무슨 수정을 해준다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