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부인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웨딩홀이에요. 위치도 너무 좋았고 홀도 예뻤거든요~ 상담하는 내내 새로운 커플들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9, 10월 황금시간대는 예약이 거의 마감됐어요ㅠ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이 차분하고 고급스러웠어요. 제가 제일 맘에 든 건 신부대기실과 홀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연결통로에서 사진을 찍을만큼 너무 예뻤어요. 홀은 2개가 있었고 2개 홀이 조금 컨셉은 달랐지만 고급스럽고 안정감있는 느낌이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코로나 때문에 먹어볼 수 없었지만 평이 나쁘지 않다고 들었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보통 시식을 신청하면 계약 위약금이 없는 5개월 전에 미리 시식을 해볼 수 있게 해주는데 여기는 3개월 전에 시식이에요. 시식해보고 별로여도 계약해지가 쉽지 않을 것 같았어요. 서비스 : 보통♥ 오자마자 커피를 주시는데 브랜드 커피점에서 사서 주시는 거더라구요. 마침 커피가 너무 절실했는데 기분 좋게 상담을 받을 수 있었어요. 서비스는 다른 웨딩홀이랑 비슷했고(플라워샤워, 포토테이블 꾸밈비 무료) 상담 일정보다 일찍 갔는데 바로 상담을 도와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