졀아야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처음 보자마자 계약하고 왔습니다 방문시 할인도 많이됐었고 주차 말들이 있길래 걱정됐는데 200여대는 건물이랑 바로 이어지는 주차건물에 댈 수 있어서 춥지않게 바로 들어가서 좋았네요 뷔페 앞에는 상장도있었고 뷔페식당 넓게 여러개 나열되어있는 종류에 놀라고 감탄했네요 홀분위기 : 추천♥ 사진만보고 반해서 다른데 방문안하고 바로 첫 식장으로 갔는데 사진보다 작은 느낌이었지만 아기자기하고 온화한 분위기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디즈니에 나올 것 같은 식장 인테리어였어요! 음식 : 추천♥ 코로나라 아직 먹어보진못했지만 바로 쉐프님이 조리하고 계셨고 종류도 몇십가지! 냄새만 맡고왔는데 맛있어보였습니다ㅠ 서비스 : 추천♥ 상담하고 한바퀴 안내를 받을때 너무 친절하게 사소한 질문들 다 나긋하게 받아주셨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