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까만구슬

17.02.27
웨딩홀
서울웨딩타워_송파

저희는 12월 예식이었는데 상견례를 3월에 해서 3월 말에 이미 예약해놓은 식장이 있었어요. 그런데 10월에 우연히 하객으로 가서 식사를 했는데 정말 아닌거예요ㅠㅜ 제가 울상으로 마음에 안든다고 하도 징징대서 뒤늦게 다른 식장을 여러 군데 또 알아봤어요ㅠㅜ 시댁이 가락시장 근처라 신랑이 지나다니면서 본 현수막을 보고 진짜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간 곳이 서울웨딩타워였어요. 사실 홀 완공도 안된 시점에서 조감도만 봤지만 새로 생긴 곳이라 인테리어는 예쁠 거 같았고, 상담해준 이사님의 자신있는 태도에 믿음이 갔습니다. 처음에는 음식 때문에 갔는데 가격, 음식, 주차, 그외 서비스 등 여러 조건들이 위약금 150만원을 커버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저희는 예식을 두달 정도 남기고 식장을 바꾸었답니다 ㅎㅎ 홀분위기 : 추천♥ 일단 천고가 정말 높아 웅장한 분위기가 나고 조명이 잘 되어있어 호텔같은 분위기입니다. 주위는 어두운 가운데 테이블마다 조명이 쏴져서 테이블 위 꽃장식이 더욱 돋보이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새로 생긴 곳이라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예쁜 건 말할 것도 없고, 로비도 넓어 답답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스테이크 뿐 아니라 한정식처럼 다른 반찬들이 많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가 요구한대로 음식도 따뜻한 상태로 잘 나왔고 반찬들이 하나같이 정갈해서 손안가는 접시가 없더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직장이 송파라 부모님뿐 아니라 제(신부) 손님들이 많았기 때문에 음식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저희는 추가 메뉴로 스프를 하나 더 내놓았는데 정말 신의 한 수 였어요 ㅠㅜ 식 끝나고 긴장도 덜 풀리고 배고픈지도 잘 몰랐는데 그 스프가 막 들어가더라구요 ㅋㅋㅋ 그냥 시중에 파는 크림스프 같은 스프가 아닌 검은깨죽은 아니고 비슷하게 같이 직접 만드신 거였는데 진짜 지금도 생각나요ㅠㅜ 서비스 : 추천♥ 저희는 홀 공사가 끝나기도 전에 현수막 보고 가서 예약한 케이스라 상담도,예식도 여유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예약해 놓은 홀 음식이 마음에 안들어 식을 두달 남겨놓고 바꾸러 간거였는데(우여곡절이 많았어요 ㅠㅜ) 상담해 주시는 이사님 및 직원분들 친절함도 그렇지만 자신있는 태도가 믿음가서 그리로 했어요. TIP : 식권 여유있게 준비해 가세요ㅠㅜ 저희는 350명 예약했는데 600명이 오셔서; 예식장에서 추가로 준비해 주셔서 받아다 썼습니다. 서울웨딩타워 측에서 준비된 식권이 없었다면 정말 ㅠㅜ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서울웨딩타워_송파 웨딩홀 리뷰 - 저희는 12월 예식이었는데 상견례를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