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el90

아직 웨딩홀 결정을 못했는데 언제까지 해야하는지도 명확히 알려주시고, 다른 준비사항들 기한과 왜 그래야하는지 알게되서 설명 다 듣고 나서는 결혼준비 뭐 쉽네!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웨딩북의 취지에 맞게 덕분에 결혼준비가 신나는 일이 될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업체 : 추천♥ 스드메 결정했고, 루미에르레브, 레이첼, 르블랑, 안나스포사, 헤움 이렇게 정했어요!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현실적이고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유혜수 프로님한테 가이드 받았어요! 가격 : 추천♥ 견적 나온 것도 부담 없이 괜찮았고, 정찰제라 괜한 걱정(?) 안해도 되서 좋았어요. 괜히 갔다가 맘에 드는게 너무 비싸거나 하면 속상할 것 같았는데,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1층 데스크 직원분도 친절했고, 프로님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전체적인 흐름과 맥락을 정하게 되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