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야밍

예약시간 맞춰서 도착했는데 아무도 안계셔서 어쩌지 하고 있었어요(여기가 첫 샵이었어서..) 근데 안에서 피팅 도와주다 나오신 직원분이 저희 한번 훑어보시더니 틱 쏘는 말투로 앉아계세요 라고 말하고 그냥 들어가버리시더라구요~ 바쁘시고 다른분 안내 중이셔서 그랬겠지 하고 이해하려했는데 말투나 행동에 맘상했었네요ㅎㅎ 드레스는 다 이뻤지만 첫인상 + 이거다!하는 드레스는 없어서 최종선택은 안했어요~ 스타일 : 추천♥ 저는 화려한 스타일을 보여달라고해서인지 정말 화려하고 예쁜 드레스들이 많았어요! 화보나 인스타에서 보던 그대로에요! 옷상태 : 추천♥ 상태들도 다 너무 좋았어요! 깨끗하고 비즈 떨어짐 같은 것도 없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안에서 피팅 도와주시던 분들은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