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밈미

건물이 커서 찾아오기에는 어렵지않을것 같은데 대중교통 이용하기는 별로인 위치 같아요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온 홀 보고 투어 신청했는데 음..직원분들이 친절하다고는 느끼지 못했고 뭐가 글케 바쁘신지 자리에 앉지도 않고 그냥 제가 적은 날짜에 저녁타임만 있는데 하시길래 다른 날짜 봐달라고 말 꺼내기도 껄끄러워서 그냥 나와버렸네요 다른 홀들은 날짜나 시간이 조금 남았어도 얘기라도 들어주셨는데.. 홀분위기 : 어..사진상으로는 예뻐서 갔는데 그냥 돌아와서 못봤어요 음식 :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후기 보면 나쁘지 않은거같네요 서비스 : 걍 무지하게 바쁘셨어요.. 왜 이렇게 여기가 인기인지 모르겠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