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삐까

리모델링된 라피네 홀은 채플식 분위기였고 이래저래 신경쓴 티는 나지만 천장이 낮은 편이었고 공간 자체가 약간 좁아 답답한 느낌을 받았다. 그랜드볼룸은 전형적인 컨퍼런스홀의 구성이어 천정도 높아 답답한 느낌은 전혀들지 않았다. 라피네홀서의 답답한 느낌 덕분에 비용이 더 높아지고 보증인원도 올라가는 부담을 감안하더라도 그랜드볼룸이 더 나을 것 같다. 아반떼 사러 갔다가 소나타 사왔다. 홀분위기 : 추천♥ 넓고 쾌적한 느낌이었고 대형빌딩 특유의 시원시원함이 좋았다. 음식 : 추천♥ 주변에 정평이 나있는 음식 맛이므로 믿고 가는 곳이다. 서비스 : 추천♥ 상담 전반에 걸쳐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