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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은 층고가 높아 예쁘긴했는데 생각보다 좁은 느낌이었구요, 250명을 수용하기엔 좁아보이는데.. 보증인원을 생각보다 높게 부르셔서 당황했어요, 그리고 분위기가 캐쥬얼하고 좋긴한데, 남자친구는 너무 나인블럭같은 카페 느낌이라 고급스러움이 떨어지는거 같다구, 부모님들이 싫어하실거 같다구 하더라구요ㅠㅠ 외관도 그냥 동네에 큰 빌딩상가 느낌.. 은행이랑 다이소 있어서 전혀 웨딩홀 같지않구 엘레베이터도 2대가 있긴하지만 1대만 전용이고 너무 느리고 좁아서 당일엔 불편할거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당일 예식중이어서 자세하게는 못봤지만 웨딩홀보다는 카페같은, 레스토랑같은 캐쥬얼한 분위기! 층고가 높긴하나 면적이 좁아 협소한 느낌이 강했고 코로나가 얼른 끝나서 친구들이 2층계단에 가득 차 있으면 북적북적한 웨딩파티같은 느낌이 날듯해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진 않았지만 메뉴나 구성은 보통,, 서비스 : 보통♥ 직원분 친절하셨는데, 성수기 토요일 점심피크대라 큰 혜택은 없었던거 같아요ㅠㅠ 일요일 예식 생각하는 분들한테는 혜택이 많아서 좋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