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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만 본다면 무조건 하고싶은 곳.. 그치만 10월 11월 토요일 점심대로 견적 요청드렸는ㄷ자꾸 오후 저녁시간대로 유도하는 느낌이라 살짝 불편할뻔했어여 ㅋㅋ.. 점심피크시간은 무조건 250명이상 보증해야하고 홀 최대수용인원은 160명정도로 보면 된데여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은 진짜 이쁘고 샹들리에 움직이는것도 세상 화려하고 조명까지 완벽해요! 신부대기실은 말도 안되게 넓고 여심자극 취향저격하는 인테리어에요, 폐백이랑 신부대기실 다 한 층에 있는데 넓어서 살짝 동선이 길긴하지만 진짜 이뻐요ㅠㅠ 음식 : 음식은 먹어보진 못했지만 한상차림인건 알고 갔어요. 그리고 모형 구경도 하고 실제로 셋팅되는거까지 봤는데 5만원 후반대 가격이라고는 믿기 힘들정도로 부실해보였어요ㅠㅠ 전복 새우 회는 리필이 안되구여 세미뷔페에 참치가 있지만 참치는 호불호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해요ㅠ 특히 저같은 경우엔 녹아서 흐물거리는 참치가 싫어서 뷔페에서 안먹거든요.. 그리도 다른메뉴들도 그닥.. 특별한 느낌은 없었네여ㅠㅠ 홀은 너무 예뻣지만 음식때문에 선택하지않았어오 서비스 : 보통♥ 직원분 친절하시고 좀 대기해야해서 홀투어 먼저 했어요. 근데 여의나루역에 셔틀버스 10~15분 간격으로 있다고 되어있는데 버스 10분 넘게 기다려도 안와서 결국 택시탔구요ㅠㅠ 9호선 국회의사당역은 가까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