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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은 처음 들어가자마자 로비가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신부실도 적당히 컸고 홀이 어두워서 괜찮았어요. 음식 가지 수도 많아보이고 맛있어 보였습니다. 또 코로나 대응도 나름 괜찮아서 안심이 됐습니다. 가격도 잘 맞춰주셔서 당일 계약하고 왔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가성비 좋은 웨딩홀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아쉬운 점은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없다는 것 버진로드가 좀 짧은 점 예식장 오는 외부 환경이 좀 복잡하다는 점 화장실이 좁다는 점? 이정도였던 것 같네요. 홀분위기 : 보통♥ 어두운 분위기고 생각보다 버진로드가 짧았지만 예뻤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지 않았지만 워낙 유명해서 보기만해도 좋았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도는 쏘쏘했어요. 인기가 많아서 자부심이 많으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