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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정확한 정보를 드리고 싶어서 원본/ 수정본 올릴까 하다가 그 사진들 쳐다보는게 더 싫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스타일 : 깔끔하고 잘찍어 주신다고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불만족해요 원본도 400장인데 가격대비 타업체에 비해서 적고 그 안에서 고를게 없어서 힘들었어요 사진작가 : 오xx이사님한테 촬영했는데 불친절해서 진짜 민망했네요 ㅎㅎ 지시하시는데 혼내듯이 하시고.. 무던한 남편도 일하기 싫으면 하지 말아야지 왜 남의 결혼식 와서 화내냐고 그랬어요 스튜디오(다른업체) 에서 찍을땐 가이드도 자세히 주시고 친절히 해주셔서 점점 긴장이 풀렸는데 여긴 찍을수록 긴장해서 저절로 뻣뻣해졌어요 서비스 : 우선 다른건 다 재치고 보정이 최악이에요 하얗고 턱만 갸름하게 한다고 다 되는건 아닌데 제가 아닌 사람을 만들어 놨네요 진짜 재보정 했지만 어색하기 이를때 없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 보려고요 진짜 웨딩북이랑 결혼준비하면서 불만족스러웠던거 2가진데 본식 헬퍼랑 본식 스냅이네요 ㅎㅎ 아 맞다 그리고 타까페에 계약후기 썼는데 글 수정해달라고 연락 주셨던 업체도 여기가 유일했네요 ㅎㅎㅎ 후기 잘 안쓰는 편인데 사진 보다가 열받아서 씁니다 적은 금액도 아니고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