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역신부

현재 이비스가 공사중이라 예식홀이 1개로만 진행되고 있고 연회장은 2개라서 하객분들이 겹칠일이 확실히 없어 좋을것 같습니다. 주차부분에서는 지금으로써는 호텔공사중이기도 하고 코로나라 주차하기 편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예식타임이 한시간 간격이라 좀 타이트 할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선택한 이유는 홀이 수원에서 제일화려하고 버진로드가 길어 가장 기억에 남고 맘에 들었습니다. 또, 예식 전에 신랑신부가 미리 도착할경우 라운지가 제공되는데 다른 웨딩홀보다 휴식하기에 넓고 좋았습니다. 또, 요새 브라이덜 샤워를 신부대기실에서 하는데 이비스의 경우에는 문이 따로 있어 파티션이 따로 구분되어 차분하게 진행하기 좋아보였습니다. 따라서, 화려한걸 좋아하신다면 예식시간 타이트하더라도 이비스앰버서더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처음보자마자 제가 생각했던 웨딩홀이랑 일치했습니다. 샹들리에를 좋아하는데 샹들리에 수가 10개는 달려서 홀이 화려합니다. 또, 다른 예식장의 경우에는 버진로드가 짧고, 생각보다 홀이 작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비스는 보자마자 버진로드가 길어 충분히 웨딩드레스 입고 신부가 입장하는 시간을 즐길수 있어 맘에 쏙들었습니다. 화려한걸 좋아하신다면 이비스앰버서더 추천합니다. 음식 : 추천♥ 사실 갔을때 연회장이 운영을 하지않아 연회장 분위기만 보았습니다. 2개 연회장이 운영중이었는데 각각 분위기가 달랐고 넓어서 충분히 하객분들이 앉아서 드시기 좋아보였습니다. 음식도 뷔폐인데 구간별로 종류가 나누어져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식 진행 2주전에 말하면 시식가능하니 그때 한번 음식맛은 봐야될것 같습니다. 서비스 : 보통♥ 현재, 코로나로 인해 예약시간에 예식을 진행하지않아 식부분은 볼 수가 없었으나, 홀에서 버진로드 직접걸어볼수 있게 해주어 미리 체험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혜택적인 부분에서는 식이 아무래도 늦은시간이라 생각한 것보단 가격은 다운되긴했으나, 무료서비스부분은 다른 홀에서도 기본으로 제공되는 부분이였기에 큰 메리트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또, 추가로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 선택사항이긴하나 원활한 식진행을 하려면 해야될 부분이 있었습니다. 선신청시 할인해준다고 하였으나 서비스로 들어가도 될 부분같은데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가계약한 뒤, 계약서를 작성해야된다는 연락이 없어 전화해서 계약서 날짜잡고 갔는데, 이것도 당일에 연락이나 안내문자가 없어 까먹고 있다가 생각나 급하게 시간 맞춰 갔습니다. 이런부분도 신랑, 신부가 챙겨서 계약해야되는건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홀은 만족하지만 안내하는 등 이런 사소한 부분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