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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택은 하지 않았아요. 그 이유는 첫째, 교통이 불편. 주차 대수가 적고 모두 발레주차여야 되며 역에서 걸어오기에도 언덕길과 골목이 부적합했어요. 둘째, 가격이 너무 높음. 식대가 비싸고 홀 꾸미는 비용이 다른 곳보다 많이 비쌌어요. 가격 협상이 잘 안 됐어요. 셋째, 하우스웨딩. 저희 커플의 지향점이 하우스웨딩은 아니구나를 확실히 알고 왔습니다. 홀분위기 : 진짜 집에 손님 초대하는 느낌이에요. 신랑신부가 꾸미는 감각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분위기는 천차만별일 것 같아요. 주차가 너무 아쉬워요. 골목 안에 위치한 것 때문에 걸어오실 손님들께도 너무 미안할 것 같아요. 음식 :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담당자 분께서는 맛있다고 하셨어요. 식대가 너무 세고 전혀 협상이 안 돼서 매우 아쉬웠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고 식전빵도 내어주셨어요. 설명을 찬찬히 해 주셨고 신랑신부와 친근감을 쌓으려고 하시는 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