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계약완료

폐백 하러 가는 동선이 너무 길었어요. 근데 더 심한 문제는 가는 길이 너무 창고 가는 길 같고, 엘베 타고 가야하는데 엘베도 하나에 너무 좁아서ㅠ 가족들이 여러번 나눠 올라오셔야겠더라구요ㅠㅠ 폐백실이 너무 낡은 길 구석에 있었어요ㅠ 홀분위기 : 보통♥ 홀 자체는 예쁜데 로비 천고는 낮아보여 답답한 느낌이 있었어요. 퇴장 할때 버진로드 끝에서 천고가 확 낮아져 아쉬웠습니다ㅠ 거기서 플라워샤워하고 사진찍히는 건데ㅠㅠ 음식 : 보통♥ 식장 바로 옆에, 정말 몇 걸음 옆에 연회장이 있어 하객 동선은 정말 좋겠다 싶었어요. 음식은 먹어보진 못했지만 후기로는 괜찮은 편이라 들었어요. 서비스 : 상담 예약 잡기위해 전화했었는데 여기는 예약제 아니라며 와서 기다리라고 했어요. 그런 시스템도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지만 말투가 너무 퉁명스럽고 불친절해서, 나한테도 이렇게 대하면 내 하객들에게는 얼마나 불친절할까 싶어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견적이 저렴해도 이건 좀 아니다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