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삼

솔직히 상담해주시는 분의 태도가 친절하지않아 처음 투어를 시작하자마자 여기서 하지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성이 좋았지만, 차가많은 동네라 자차로 움직이는 손님이 많을 경우 혼잡할 수도 있을거 같았어요 홀분위기 : 보통♥ 2가지 형태의 홀을 보여주셨는데 둘다 단상이 높지 않아서 제 마음에는 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천장이 낮아서 답답한 느낌이었어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괜찮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서비스 : 제가 5시쯤에 방문했었는데, 퇴근시간이 임박해서인지 설명을 매우 대충해주시고 홀도 3가지로 알고있었는데 2개만 보여주셨구요. 그 중 하나는 문앞에서만 보고 들어가보지도 못했네요 다른 곳에서 상담받으면 이것저것 그 웨딩홀만의 자랑할 거리를 쫙 얘기해주셔서 비교해보기 좋았는데, 이곳은 가격만 쭉 얘기하시더니 당일 계약하면 얼마로 할인해주겠다. 뭐 sns홍보하면 뭐를해주겠다 식으로 금액만 어필한 거 같아서 솔직히 기분은 좋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