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달아꼼

폐쇄적인 웨딩시장일수록 조금만 더 똑똑한 방법을 찾는다면 분명 훨씬 나은 웨딩이 될거라는 확신을 갖게되었어요. 성격상 유명한 플래너 모시는(?) 것도 너무 피곤할 것 같고 결국 사람을 또 추가적으로 상대하는 것일테니 좋은 플래너 만나야한다는 강박관념도 더 생길 것 같으니, 그냥 알아서 잘하는 성격대로 잘 비교해보고 절충해서 '적당히' 이되 '내가 원하는대로' 내가 플랜해서 결혼해볼래요! 재밌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고맙습니다. 웨딩북 상품 : 추천♥ 일단 웨딩북 통해 가능한 업체들 위주로 '스드메'를 보았어요. 다행히도 정말 초보지만 들어본 업체들도 많이 있고하니 적당히 제휴혜택받아가면서 골라보려고요! 가격 : 추천♥ 다***보다 선택권이 훨씬 넓고 그 안에서 이리저리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서 계산할 수 있다보니 어쩌면 맘에 드는 업체 기준으로 훨씬 합리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큰 차이점이라고 봅니다. 서비스 : 추천♥ 이선경 프로님께서 원하는 스타일도 잘 짚어주시고, 친절히 잘 알려주셔서 웨딩북 완전 더 잘 알아보려고요! 그리고 본인이 알고 가는만큼, 웨딩북 활용하는 만큼 서비스나 정보력은 비례하다고 봅니다 :) 결국 잘 활용할 준비가 잘되어있으면 웨딩북은 넘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