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30

외관: 화려하고 고급진 맛은 없지만 큰 도로변에 깔끔한 외관을 가진 네모난 건물의 호텔이라 만족했습니다. 1층: 스타벅스가 있어서 식 끝난 후 대화장소로 좋아보였고 전체적으로 깨끗합니다. 발열체크 후 위로 올라갈 수 있고, 안내도 친절했어요. 위로 긴 호텔 특성상 대대기실 1층, 홀 15층, 폐백5층, 연회장 2 또는 3층으로 동선이 매끄럽지 않지만ㅜ 이 모든걸 상쇄할 만큼 홀이 넘 예뻐서 가슴이 쿵쾅거렸어요♡ 첫타임이라 주차 걱정도 없으니 홀 맛집. 뷔페 맛집인 이비스로 결정 탕탕! 홀분위기 : 추천♥ 15층 로비가 넓진 않지만 화사했고 중간에 놓인 피아노가 인상적이었네요. 호텔이라 로비화장실도 깔끔 대만족! 홀내부는 생화를 많이 사용해서 향기 가득하고 샹들리에 및 인테리어가 넘 화려 웅장 이뻤어요(여기보고 뒤에 투어들은 문앞까지 갔다 성에 안차서 상담 다 취소) 첫타임으로 예약완료했는데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음식 : 추천♥ 연화장 분위기도 좋고 음식 가짓수도 300여가지라 하객분들께 부끄럽지 않은 대접이 될 것 같았어요. 서비스 : 보통♥ 엄청 친절하다곤 할수없지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필요한만큼 필요한 정보만 좌라락 안내해주셨어요. 그럼 된거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