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빵1

cmcc홀로 선택했어요~ 그랜드오스티엄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주차와 식사!! 였고 문학경기장역과도 가까워서 대중교통으로도 방문하기가 쉬울것같아 정했습니당 저희가 원하는 날짜 비수기여서 홀비용도 많이 다운된 점이 좋았어요! 친구 결혼식때 한차례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음식맛도 좋았던 기억이 있었구요 신부대기실이 약간 좁다는 느낌이 있지만 만족했습니당 넘 크면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서 정신없어 보이더라구요 폐백실로의 동선도 맘에 들었어요~ 한층에 같이 있었던걸로 기억되요 아쉬운 점으로는 버진로드가 짧다는점?? 전반적으로 홀 분위기도 맘에 들고 식대 등의 비용도 저희 예산에 맞아서 상담 후 바로 계약했습니당 중간에 날짜를 한번 옮겼는데 응대도 너무 잘해주셨어요~ 홀분위기 : 추천♥ cmcc홀로 정했어요 어두운 분위기의 홀이 좋아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홀도 넓은 편이고 내부 장식도 맘에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친구 결혼식때 방문했었는데 음식 맛이 좋았다고 기억되어요 상담시에는 코로나때문인지 뷔페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고 스테이크 코너는 현재 중지 중이라 하셔서 아쉬웠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식을 직접 보고 또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다시 홀을 보러 갔었는데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