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phoebe10

17.03.01
드레스
마틴드세븐

드레스 투어 때 같이 갔던 사람들의 의견을 많이 참고해서 이번에는 몸에 좀 피트되는 스타일 위주로 봤습니다. 저는 덩치(?)가 좀 있는 편이어서 ㅠㅠ 벨라인이나 A라인 입었을 때 별로 잘 안 어울린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저는 좀 여리여리 해 보이는 벨라인을 입어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머메이드 라인부터 해서.. A라인, 벨라인 순으로 드레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실장님도 한 번 뵙고 나니 한결 편안하기도 하고, 저희 커플의 스타일을 잘 기억하고 있어서 참 편안하게 진행됐어요. 그리고 드레스도 두 번째 입다 보니 꽉 조이는 느낌도 좀 편안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스타일별로 결국 3벌을 골랐는데요~~ 사진 잘 나왔음 좋겠네요~ 스타일 : 추천♥ 건물이 독채로 있어서 찾기도 쉽고 주차도 편리해요 주차가 안 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두 번 방문할 때마다 큰 불편 없었습니다 옷상태 : 추천♥ 촬영용 드레스는 상태가 좀 별로라고 해서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전 오히려 생각보다 드레스 상태가 좋다고 생각했어요 서비스 : 추천♥ 두 번째 뵈서 그랬는지 편안하게도 느 껴지고 우리 커플 스타일도 기억하고 계셔서 좋더라고요 TIP : 평소 입고 싶었던 스타일이나 예쁜 드레스 보이면 순간 순간 캡처해 놓으세요 그게 스타일 잡거나 셀렉할 때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마틴드세븐 드레스 리뷰 - 드레스 투어 때 같이 갔던 사람들의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