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달빛

토요일 황금시간때 보증인원이 300 ㅠㅠ.. 코로나 정부지침에 따라 어떻게 되냐 물었는데.. 그래도 300.. 얄짤없다네요 정작 홀에 들어가는 사람은 49명이고 식사 수용도 다 안되는데... 이건 자기들도 손해보는거라 어쩔수없다고 하더라구요.. 흠... 코로나 대응이 안되는건 마이너스였어요 ㅠㅠ 그리고 스드메 패키지 연계가 안돼있구 플라워샤워도 옵션.. 기계값 뽑더라구요! 이거말고도 옵션이 좀 많았어요~~ 그리고 건물이 오피스건물이지만 주차공간 넉넉하다고 주말에는 자기들밖에 출근안한다고 하시는데~~ 잘 모르겠어요! 장점으로는 홀이 정말 예쁘다는 것, 가족사진을 따로 찍어주신다는 것, 두개 홀이지만 공간이 분리돼 있는 것이였어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홀은 단연 으뜸..! 샹들리에가 너무 이뻤어요 버진로드도 길고~ 홀 자체만 본다면 정말 예뻐요! 진짜 여태봤던 홀들 저리가라...ㅎㅎㅎ 두개 홀이 있는데 둘다 정말 예뻤어요~ 음식 : 보통♥ 메뉴는 뷔페식으로 진행되고 먹어보지는 못해서 어떤지 모르겠어요 ㅠㅠ 2.5단계에도 식사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 자부심이 느껴질정도로^^;; 설명하시는데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근데 그만큼 전체적으로 홀자체가 너무 이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