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딩이

어두운 그랜드 홀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어둡고 조명을 완전히 끄고 신부가 입장할때 국부 조명을 써서 엄청나게 집중 하기 좋습니다 버진로드도 엄청 길고 단상이 높아서 신부 입장할때 하객 들의 집중도는 엄청 날것 같습니다 식장 안에 퍼져있는 생화 향은 입장 하자마자 훅 느껴질 정도라서 매우 기분을 좋게 만들어줍니드 샹들리에도 입장시에 하나씩 순차적으로 불 켜지는 꼼꼼함과 세심함이 있습니다 불을 끈 상태의 사진도 있습니당 리젠시 홀은 확실히 직접 가서 봐야 웅장함이 느껴지는데 바닥의 타일 이라던가 돔에 있는 조명 하나하나가 로마 신전 같은 느낌을 주고 넓고 깨끗한 채플 의자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 건물이라서 못 찾을 리도 없고 혼잡 하지도 않고 당산역 걸어서 2분 거리에영 바로앞에 버스정류장도 있고 층고가 높고 엘레베이터 3대에 계단도 엄청 큽니다 어두운 홀이라면 그랜드홀 밝은홀은 리젠시 홀 이에용 그랜드 홀은 제가 찾던 홀이었어용 홀 자체가 어둡고 신부 입장을 대기실에서 계단으로 바로 입해서 신부한테 집중이 안될수가 없는 구조 입니다 리젠시홀은 리모델링을 엄청 큰 금액을 주고 해서 엄청나게 고급지고 우리가 생각하는 엄청 불편한 느낌의 긴의자가 아니라 제작한 의자로 의자에 앉아잇어도 앞사람이 지나갈때 전혀 불편하고나 다리가 닿지도 않더라고용 다만 채플형은 단상이없어요 음식 : 보통♥ 아직 시식은 못해봤지만 대한민국 대표 명장 쉐프의 음식이라니 기대가 됩니당 몇년전이 회사 아는 지인분이 여기서 결혼 하셨다는데 지인들의 말에 의하면 맛있엇다도 합니다 연회장이 매우 크고 엄청 큰 호텔 뷔페 같은 고급진 분위기라서 엄청 기대하고있습니다 예랑이는 연회장을 보자마자 계약하자는 마음이 생겼다고 해요 아무래도 남자쪽에서는 손님들 대접할때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기대가 되요 식사 하시면서도 벽에 걸린 영상을 보면서 식을 생중계로 볼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 세미나 같은 것들도 많이 진행한 경험이 있으셔서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하니 안심입니다 서비스 : 추천♥ 아무래도 주중 오후 시간에 방문을 해서 그런지 매우 여유롭게 진행을 해주셔서 구석구석 볼 수 있었던 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쉬운 점은 주말에 가면 실제 식이 진행 중인 것을 직접 볼수 있지만 그런 부분은 아쉽지만 주중 방문을 하면서 리젠시홀과 그랜드 홀을 왓다갓다 하면수 충분히 고민을 하고 선택 할 수 있었던 부분이 매우 기억에 나도 만족도가 매우 크게 왔고 절대 후회 하거나 하지 않을 수 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