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이누나

150명 하객 기준으로 예쁘면서 적당한 사이즈의 웨딩홀을 찾고있던중 ~ 외관이나 홀이 딱 마음에 드는 식장을 발견해서 방문했어요. 실제로 보니 더 예쁜홀 이었구요 홀옆에 시크릿가든(?)이 준비되어있어 식전에 촬영도 할수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상담해주신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이래저래 마음에 들어 계약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한 분위기의 웨딩 홀 이었어요. 식장내 천고는 높지않은 편이지만 화려한 벽장식과 꽃연출등이 너무 예뻐요. 음식 : 보통♥ 코로나 때문인지 음식은 맛보지 못했어요 서비스 : 추천♥ 경비직원분 부터 상담해주시는 분까지 모두 친절하셨고 . 서비스도 좋아 계약하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