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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는 코리아나호텔밖에 없어서... 전화로 메뉴 물어보고, 전화로 예약했어요 분위기 : 보통♥ 아버지께서 다리가 불편하신데, 룸으로 의자자리여서 좋았구요~ 식사의 흐름이 끊기거나 어색하지 않도록 코스메뉴가 시간에 맞춰서 나와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평일점심에 상견례를 했어요~ 제직업 특성상 주말에 시간이 안되거든요~ 평일 코스메뉴는 주말메뉴 보다 비싸요ㅠㅠ 가장 싼 코스메뉴가 5만5천원이예요 그런데 정말 맛있었어요ㅋㅋ예랑이가 메운탕같은 생선들어간 탕이나 국을 잘 못먹어요. 비린내난다면서ㅠㅠ그런데 대구나베가 나온 것을 한그릇 다먹었어요ㅋㅋ모든 메뉴가 맛있어요ㅋㅋ 후식으로 차는 나오지 않고 과일이 아주 쪼끔 나오는데 배불러서 더 먹지도 못했고 차까지 나오면 얘기를 더길게 해야해서 불편했을지도....ㅋㅋ 서비스 : 보통♥ 제가 긴장을 해서 그런지 물을 많이 마셨어요. 물을 더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셨으나,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셨죠ㅠㅋㅋ 음식을 시아버지보다 저에게 먼저 주고 하는 센스없는 종업원도 계셨지만.. 그건 미리 꼼꼼히 체킹하시면 될것 같아요~ 특별히 서비스가 안좋았던것은 없지만 기억에는 남아요ㅋㅋ TIP : 주차장이 너무 좁아요, 그날 비가 왔는데 지상주차장은 비가 막 샜어요ㅋㅋ하물며 입구에 경사가 심해서 (비가 와서) 바퀴가 미끄러졌어요ㅋ호텔 지상 주차장에서는 내려갈때 계단으로 내려가야하구요 매우불편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