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미샤

사실 어떤 의미로 커플링을 할까 봐 정말 많이 고민도 했었는데요. 24K 순금으로 하고는 싶지만 생활 기스도 많고 잘 찌그러져서 보통 18K로 맞춘다고 하더라고요~ 플래티넘으로 맞출까 했는데, 저희 상담해주신 본부장님이 그것보단 예산도 생각하시고 원하시는 디자인을 먼저 고른 후 18K로 하는 게 좋다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어요! 상당히 디자인을 많이 봤어요. 보통 다이아몬드가 큼직하게 박혀있는 깔끔한 형태도 있었고, 여자 같은 경우는 가드링을 해서 좀 더 화려한 느낌이 나는 웨딩밴드도 있었어요. 디자인 : 추천♥ 다양한 디자인이 정말 많았어요. 저희는 커플반지 위주로 봤어요! 화려한 것도 있고 심플도 있어요 품질 : 추천♥ 직접 공방도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상품의 질은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억지로 막 하라는 분위기는 아니고 꼭 필요한거 추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