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귀여워뽀짝뽀짝

21.02.20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마지막까지 정말 머리터지도록 고민하게 만든샵이였어요ㅠㅠ 비록..선택하지 않았지만 많은 신부님이 선택하시는 이유도 알겠구요. 아직도 많이 생각나요ㅎㅎ 인기 많은 샵인만큼 그 인기 오랫동안 유지될수있게 서비스, 친절함 초심 잃지 마시고 꼭 롱런할수있는 샵이 되면 좋겠습니다^^ 스타일 : 추천♥ 여왕으로 만들어주는 드레스샵으로 유명하죠ㅎㅎ저도 여왕으로 만들어주더라구요~ 저는 키도 작고 육감스러운 몸매도 아니여서 하오에 입으면 너무 과해보이거나 따로 놀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상하게 다 잘어울렸어요..ㅋㅋ 저는 드레스스타일도 좋았지만 악세사리가 다른 곳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왕관이요:) 옷상태 : 추천♥ 대부분 신상으로 보여주셔서 그랬는지 상태 모두 좋았습니다~ 처음 입었던 드레스는 신상이 아닌거 같았는데도 상태가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입고 싶은 스타일 사진을 잔뜩 보여드린 욕심쟁이인 저를 잘 파악해주시고 마지막 1벌 까지 너무 마음에 드는 드레스로 잘 골라주셔서 감사했어요ㅠㅠ 심지어 마지막에는 살짝 공주풍 여리여리로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보여준 드레스 보다도 더 화려한거로 보여드릴까요 선택할수있게까지 해주신거있죠ㅠㅠ 그리고 저 헤어 담당해주신 담당자님도 칭찬드리고싶어요! 다른곳은 헤어 변형 처음해주시고 안해주셨는데 하오에는 한번더 변형해주셔서 정말 기분 좋았어요:) 아 그리고 입어볼 때 다른샵보다 제일 핏 될 수 있게 꽉 핏 잡아주셨어요. 살짝 아쉬운 점은 가슴, 어깨, 등 핏까지는 다른샵 대비 꼼꼼하게 잡아주지는 않으시고 살짝씩만 집어주셨어요.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드레스 리뷰 - 마지막까지 정말 머리터지도록 고민하게 | 웨딩북